캠비스 소감문
백지원
2017-09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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캠비스가 처음에는 무슨 훈련을 받는건지 몰랐었다.
그런데 샘장언니가 대학생으로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캠퍼스안에서 어떻게 생활해야는지,큐티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
훈련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해주셔서 꼭 받아야 할 훈련이라 생각해서 받게 되었다.
첫 주는 박일준전도사님이 큐티에 대한 강의를 해주셨다.
큐티는 시작기도부터가 중요하다고 하셨고 시작을 잘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생활이 중요하다고 하셨다.
또 성경을 읽을때에 주관적으로 생각하지말고 객관적으로 봐야한다고 말씀해주셨다. 성경을 읽을때 항상 내 생각대로만
생각했었는데 큐티를 통해 다른사람들과 나누면서 객관적으로 봐야겠다고 강의를 들으면서 생각했다.
강의가 끝나고 멘토멘티의 시간이 있었다.
멘토 언니와 고민,힘든일이나 한 주간의 일들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.
이런시간을 통해 많은 조언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서로를 더 알아갈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다.
댓글1개
큐티 묵상을 서로 나누면서 더 풍성한 나눔이 되길바래!!ㅎ좋은 멘토언니 부러워어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