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으른 생활습관때문에 혼자서 경건생활을 지켜가기 버거웠던 나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왔었다
그래서 이번 캠비스훈련은 좋은기회와 경험이 될거같다
첫날 캠비스훈련중 제일 기억에 남는 부분은 전도사님 께서 해주신 강의였다
큐티가 이번 강의의 주제였다 그 동안 큐티를 올바르게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워보지못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올바른 방법과 순서로 할 수있을거같다
전도사님께서는 큐티도 훈련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그 이전에 규칙적인 생활습관이 기초로 자리잡아져 있어야한다고 말씀하셨다
이 말을 듣고 내 생활습관 모든부분에서 남들보다 더 부지런하게 살아야하고 하나님과의 교제를 최우선으로 두고 생활하는것이 가장 중요한것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이런 나의 수고뿐만 아니라 이 모든것을 이끝어주시고 큐티와 예배등 순간순간 은혜주실, 이끌어가실 성령님의 능력을 신뢰하고 기도해야함도 다시한번 알게되었다
전도사님께서는 큐티를 하지 않는습관은 하나님을 필요로 살지않겠다는 교만함에서 온다고 하셨는데 그것을 듣고 많이 찔리고 회개되는 시간이였다
이제부터가 또 한번 시작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내 삶을 인도해가시는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고 살아갈수있도록 하나님과의 교제시간을 충실히 지키고 싶다
큐티는 시작기도부터 중요하고 또 성경을 내 감정에 치우치지않고 객관적으로 봐야함을 말씀해주셨는데 그렇기 때문에 나눔을 할수 있는 공동체가 중요하다고 하셨다 1학기동안 너무 이른시간때문에 선교단체 큐티모잉을 한번도 나가본적이 없었는데 이번 학기엔 5번까진 꼭 나가보려고 목표를 잡았다 제발 일찍일어나길 ,,,,
또 주간보고서를 통해 매일의 큐티 기도등 나를 점검할수 있게됬는데 하루라도 빼놓지않고 지켜서 1년 큐틱구독권을 쟁취하고싶다는 욕구가 생겼다 꼭 성공하길 소망하고있다
캠비스끝나고 바로 쇼파르 연습을 가야해서 피곤이 넘쳤지만 멘토였던 예은언니 말처럼 그 안에서도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당 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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